NEWS

이너트론은 최고의 품질과 성능으로 미래를 열어갑니다.

News

게시물 상세
첫 청년지식재산인상에 김부기, 하태웅, 하종우씨
작성자 : 박세환 기자(sehkim@innertron.com)  작성일 : 2014.12.04   조회수 : 460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제1회 청년지식재산인상에 김부기(29) 스탠다드에너지 대표와 하태웅(31) 악트그룹 대표, 하종우 이너트론 연구기획팀장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기관 수장자로는 신한은행이 뽑혔다. 청년지식재산인상은 만 20~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올해 첫 신설됐다.

김 대표는 회사를 ‘한국형 에너지중심기업’으로 성장시켜 세계에너지시장을 주도하겠다는 포부와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 연구개발 계획 등을 인정받았다. 예술공익기업 ‘악트그룹’의 하태웅(31) 대표는 순수미술과 디자인을 결합한 생활가구 제작·전시·판매를 통해 예술작품이 수익창출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현했다. ㈜이너트론의 하종우(38) 연구기획팀장은 지식재산(IP) 중심의 연구개발 프로세스를 도입해 특허를 창출하고 IP 활용 마케팅을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등 기업 경영문화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국가지식재산위원장 표창을 받은 신한은행은 자체 기술평가팀을 구성해 기술평가 제도 및 기법 개발, 직원 대상 IP금융 교육 등을 시행해 기술금융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공로가 인정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고기석 지식재산전략기획단장은 “심사를 진행하며 앞으로 창의와 혁신의 기상으로 수상자들이 열어갈 희망의 씨앗을 봤다”고 평했다. 시상식은 오는 9일 ‘국가지식재산네트워크(KIPnet) 컨퍼런스 2014’ 행사와 함께 열린다.

박세환 기자 foryou@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918276&code=61111311&cp=nv

이전글 (주)이너트론, 제주대에 1억4000만원 상당 연구 기자재 전달
다음글 '벤처 인천 2014대회' 성료

패밀리 사이트

VOCALL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