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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알림
작성자 : 한겨레  작성일 : 2019.09.01   조회수 : 1042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30일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일본에서 수입하는 반도체 부품 등의 국산화에 성공한 조학래 이너트론 대표를 선정했다.

 조 대표는 다이아몬드 촉매제 ‘슬러리', 반도체 부품 ‘형광막’ 등을 국산화했고 5세대(5G) 통합형 멀티플렉스 장비도 개발해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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