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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훈련 메달따던 시대 지나…‘장인’ 기르는 풍토돼야”
작성자 : 정선형 기자   작성일 : 2019.08.30   조회수 : 1072
“후배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라는 뜻이라고 생각해, 수상에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기능한국인’의 150번째 수상자로 선정된 조학래 ㈜이너트론 대표는 30일 시상식에 앞서 수상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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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83001073630341001&mobile=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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